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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초등교육 정상화를 위한 단체,
대한초등교사협회입니다.
경기도 안산교육지원청 중입 배정 지침에서 담임교사에게 책임을 묻는다는 문구를 협회 선생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협회는 책임은 사전에 정해두는 것이 아니라, 오류가 발생한 이후 구체적인 발생 경위와 처리 주체, 검증 과정과 귀책사유를 확인하여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특정 직위의 교원을 책임 추궁의 대상으로 미리 정해두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실거주 확인, 거리 측정, 자료 검증, 전산입력 등 행정적 성격이 강한 배정 절차를 담임교사의 직접 수행사항으로 두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에 안산교육지원청에 지침 시정을 요구했고, 문제가 된 책임 문구를 삭제하여 수정 지침을 재안내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대초협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과연 이 사안이 안산만의 문제인지 확인하기 위해 다른 교육지원청의 운영자료까지 비교한 결과 지역별 상당한 차이를 확인했고, 경기도교육청 차원의 중학교 배정업무 전반 점검과 기준 정비를 요구하는 것으로 대응을 확대했습니다.
협회의 교권팀은 끝까지 합니다.
경기도교육청이 협회 요구 기한 안내 회신이 없다면 국민 신문고를 통해 끝까지 답변을 받아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