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 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 교사의 권리.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드는 초등교육 정상화
2000년에 25만원이었습니다.
2026년인 지금도 25만원입니다.
강산이 두 번 하고도 반이 변하는 동안
초등교사의 교직수당은
단 1원도 오르지 않았습니다.
물가 상승률을 따지면
사실상 반토막 난 임금 삭감입니다.
교육부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더 이상 희생만 강요하지 말라고
강력하게 항의했습니다.
그리고 정부가 매번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예산이 부족하다"는 핑계를 깰
현실적인 대안을 던졌습니다.
"다 못 주겠으면, 수업하는 교사라도 챙기십시오"
전체 인상이 어렵다면
실질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에게
보상을 집중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제안] 수업수당 신설
주당 10시간 이상 수업하는 교원에게
월 20만원의 '수업수당'을
신설하여 지급하십시오.
누군가는 주당 20시간 넘게
교실에서 목이 터져라 수업하고 평가합니다.
누군가는 수업 시수가 적거나
아예 없기도 합니다.
이건 공정하지 않습니다.
교사의 본질은 수업입니다.
수업하는 초등교사가
가장 우대받고 존중받는
지극히 상식적인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