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 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 교사의 권리.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드는 초등교육 정상화
국가교육위원회가
성과급을 폐지하고 수당으로 전환하겠다고 합니다.
교사 연금을 깎는 눈속임입니다
예산 증액 하나 없이
성과급 재원을 쪼개서 수당으로 바꾼다고 합니다.
본봉에 산입되지 않는 '정액 수당'은
오르는 물가와 호봉 인상분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결국 실질적인 생애 소득을 낮추어,
나중에 받을 연금까지 갉아먹는 개악입니다.
결국 나중에 받을 연금까지
영구적으로 삭감되는 개악입니다.
돈 안 들이고 교사들 입 막으려는 행정입니다.
그래서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꼼수 부리지 말고
교사의 본질인 '수업'에 보상하십시오.
대초협은 '수업수당 신설'을 요구합니다.
교사의 정체성은 수업입니다.
수업을 하는 교사가 우대받아야 합니다.
주당 10시간 이상
직접 수업하고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에게
월 20만 원의 수업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또한 주당 20시간을 초과하는 수업에 대해서는
별도의 초과수당을 지급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진짜 공정한 보상 체계를 만듭니다.
수업수당 신설은
비교과 교사와의 형평성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공정한 잣대가 될 것입니다.
수업도, 평가도, 생활지도도 하지 않으면서
동일한 대우를 요구하는 모순을 바로잡고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라는 명제를 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