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 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 교사의 권리.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드는 초등교육 정상화
협회와 비교과간의 갈등으로 인해
오랜 시간동안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왜 자꾸 갈라치기를 하십니까?"
"좀 더 아름다운 방법은 없습니까?"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갈등은 우아할 수 없습니다.
서로 다른 이익과 입장이 정면으로 부딪히는데
거기서 낭만을 찾는 것은
단체의 포용이 아니라 '방관'입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며
불협화음을 억지로 화음이라 우기지 않겠습니다.
그건 문제를 덮는 것이지 해결하는 게 아닙니다.
비난을 받더라도 할 일은 해야겠습니다.
이 거친 소동과 잡음 속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단 하나입니다.
무너진 초등교육의 정상화
그 본질적인 가치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끝까지 본질에만 응답할 것입니다.
대한초등교사협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