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초등교육 정상화를 위한 단체,
대한초등교사협회입니다.
교육부가 초3 학생에게
방과후 바우처를 지급한다고 합니다.
교육부가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학부모에게 이용권을 주고
공급자와 직접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
기왕 시스템을 만들었으니
가장 시급한 곳에 써먹어야 합니다.
조례로 인해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생존수영'입니다.
생존수영을 학교에서 내보내야 합니다.
수영장 섭외하고, 버스 계약하고
강사 확인하고, 안전 관리하고, 정산하고.
고작 몇 시간 수영한다고
선생님들이 쏟아야 하는 행정력이 너무 큽니다.
생존수영 바우처, 지금이 적기입니다.
방과후 바우처 시스템에
'생존수영' 항목만 추가하면 됩니다.
학부모에게 바우처를 주고
주말이나 방학 때
가까운 수영장에서 가족과 함께 배우게 하십시오.
학부모는 원하는 시간에 배워서 좋고
학교는 행정 업무와 안전 사고 부담에서 해방됩니다.
이것이 진짜 행정 업무 경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