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 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 교사의 권리.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드는 초등교육 정상화
기사 보셨습니까?
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7330
보건교사노조가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이유가 정말 기가 막힙니다.
"보건교사에게 교실 수업을 강제해서
응급 환자 대처가 안 되고 위법하다."
교사에게 수업하라고 했더니
부당하다며 나라에 신고를 한 꼴입니다.
누구는 주당 20시간, 누구는 연간 17시간
우리 초등 담임 선생님들은
주당 20시간이 넘는 수업을 온몸으로 버텨냅니다.
그런데 '연간 17시간' 수업이
그렇게 부당하고 힘든 일입니까?
수업 때문에 의료 공백이 생겨 위험하다?
보건실 비우고 수업하러 가면
그 빈자리, 우리 담임들이 메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수업이 그토록 싫고
의료 행위에만 집중하고 싶다면
'교사' 타이틀을 내려놓으면 됩니다.
그게 서로를 위한 길이고
아이들을 위한 길입니다.
국회 청원이 진행 중입니다
1. 학교 간호사 제도 도입
교사 자격증 말고, 의료법상 '간호사'를 채용해
오로지 아이들 건강 관리에만 집중하게 합시다.
2. 보건교사 일몰제
신규 배치는 간호사로 전환하고
기존 보건교사 직렬은 점진적으로 폐지합시다.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수업은 하기 싫지만
교사 대우는 포기 못 하겠다는 억지.
학교 의료는 '간호사'에게
학교 수업은 '교사'에게.
지금 바로 청원에 동의해 주십시오.
[국회 청원 바로가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8CF70259A0B13CFE064B49691C6967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