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 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 교사의 권리.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드는 초등교육 정상화
내 돈을 돌려받는 일입니다.
그런데 왜 수개월을 기다려야 합니까.
13월의 월급이라 불리는 연말정산.
다른 부처나 기업은 한 번에 다 받습니다.
유독 교사들만 몇만 원씩 쪼개서 받습니다.
이유가 참담합니다.
법이나 제도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학교에 환급금이 모자라면
세무서에 직접 청구해서 주면 됩니다.
합법적인 절차가 다 있습니다.
다른 공공기관은 직원들을 위해 수고를 감수합니다.
하지만 우리 교육 당국은 안 합니다.
단지 귀찮고 번거롭기 때문입니다.
교사의 재산권보다
자신들의 행정 편의가 먼저인 겁니다.
이런 무사안일주의, 이제 끝내야 합니다.
대초협이 교육부에 공식 요구했습니다.
'세무서 직접 청구 원칙'을 확립할 것.
'환급금 일괄 지급 지침'을 시달할 것.
낡은 관행이라는 핑계, 더는 묵과하지 않습니다.
거창한 구호보다
선생님들의 지갑 속 권리부터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