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 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 교사의 권리.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드는 초등교육 정상화
3월은 1년 중 가장 힘든 시기입니다.
학급을 세우고 생활지도를 하느라
하루하루가 살얼음판 같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민원이 쏟아집니다.
일부 학교와 일부 특수 선생님들이
적응기간을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있습니다.
특수교육법이나 관련 지침 어디에도
적응기간을 강제하는 조항은 없습니다.
모든 지침의 핵심은 '협의'입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다릅니다.
관행과 행정 편의주의를 앞세워
마치 필수 의무처럼 강요합니다.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인 강요.
담임교사에게는 너무 큰 부담입니다.
준비되지 않은 무리한 통합은
모든 아이들에게 혼란만 줍니다.
대초협이 교육부에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1. 적응기간 강요는 법적 근거가 없음을 안내할 것
2. 담임교사의 사전 협의를 반드시 거칠 것
진정한 통합교육의 출발점은
교사 간의 소통과 상호 존중입니다.
선생님들의 평화로운 3월을 지켜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