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 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 교사의 권리.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드는 초등교육 정상화
올해 대초협은
두 가지 목표에 집중합니다.
살인적인 수업 시수와
턱없는 수당 문제입니다.
국가 기관을 상대로
공익감사를 강력히 청구합니다.
첫째, 과중한 수업 시수입니다.
비교과 교사의 수업 거부가
현장에 만연합니다.
하지만 교육부는
이를 모르는 척 방관합니다.
결국 그 모든 피해는
온전히 담임교사의 몫입니다.
이 비정상적인 구조를
끝까지 용인한 교육부.
그 명백한 직무유기를
감사원에 고발하겠습니다.
둘째, 너무 적은 수당입니다.
최저임금이 6배 오르는 동안
교직수당은 1원도 안 올랐습니다.
무려 26년째 동결입니다.
교사의 헌신을 착취하는 것입니다.
물가 상승을 철저히 외면하고
교사를 기만한 기재부와 행안부.
그 책임을 엄중히 묻겠습니다.
이 거대한 변화를 위해서는
선생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정식으로 공익감사를 청구하려면
300분 이상의 서명이 필수입니다.
협회가 가장 앞장서서
열심히 일을 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서명 한 줄로
대초협의 힘이 되어 주십시오.
통장에 찍히는 실질적 혜택과
쉴 수 있는 시간으로 증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