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 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 교사의 권리.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만드는 초등교육 정상화
준비되지 않은 시스템이 학교를 마비시켰습니다.
나이스 연동 오류와 서버 불안정이 매일 반복됩니다.
업무를 덜어주겠다던 포털의 자동 채점 기능은
오히려 교사들에게 거대한 업무 폭탄이 되었습니다.
먹통 시스템의 정상화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3학년 교실은 기기 조작 훈련장이 되었습니다.
컴퓨터 기반 평가가 현장에 강제되고 있습니다.
마우스 조작조차 서툰 어린 3학년 아이들을 데리고
생활지도 시간을 기기 사용법 교육에 허비합니다.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평가인지 모르겠습니다.
4월에 나오는 결과는 평가의 본질을 훼손합니다.
평가의 목적은 학생의 결손을 빠르게 진단하여
가장 필요한 순간에 신속하게 지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평가 결과는 한 달 뒤인 4월에나 나옵니다.
아이들을 파악할 초기 골든타임을 모두 허비하는
목적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 껍데기뿐인 제도입니다.
무책임한 탁상행정, 이제 바꿔야 합니다.
준비 안 된 시스템을 졸속으로 밀어붙여
학교를 혼란에 빠뜨리는 행태를 좌시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들의 생생한 피해 사례와 분노를 하나로 모아
교육부에 강력히 항의하고
제도의 전면 개선을 촉구하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선생님의 목소리를 더해 주십시오.
맞자평의 문제점은?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G6k6NUJpmpbMdW1C69j64Pljd7YGi_6AkKnF15zyCkk/edit?usp=sharing
초등교사가 존중받는 사회,
대한초등교사협회가 만들겠습니다.